아이폰을 입맛대로 고치다. 리히텐슈타인의 그림 금붕어가 있는 정물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아이폰 배경으로 만들었다. 해 놓고 나니 새로운 작품이 탄생.
제목: 금붕어와 시계와 아이콘이 있는 정물
원래의 시계가 아이콘 뒤에 숨어서 고치느라 애 좀 썼다. 시계의 중심과 여러 비율을 신경쓰느라 노가다를 했다. 새로운 작품으로 탄생, 위의 제목으로 명명하노라. 이런 것이 진정 팝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