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학기 개강 날이다…
수업이 있어서 강의실로 가는 길에 박사 선배 둘을 마주쳤다.
동욱 오빠는 대뜸 나를 보자마자
“학교가 온통 네 땅인 것인냥, 당당하게도 걸어오는구나! ”
무엇이 그렇게 당당하게 보였는지 모르겠지만…
위풍당당한 학기의 시작, 기분이 좋다…
이번 학기도 잘~해보자!!
2010년 1학기 개강 날이다…
수업이 있어서 강의실로 가는 길에 박사 선배 둘을 마주쳤다.
동욱 오빠는 대뜸 나를 보자마자
“학교가 온통 네 땅인 것인냥, 당당하게도 걸어오는구나! ”
무엇이 그렇게 당당하게 보였는지 모르겠지만…
위풍당당한 학기의 시작, 기분이 좋다…
이번 학기도 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