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방명록

13 Responses to “Guestbook-”

  1. 누나 저 병아리 삐약삐약 성환이에요.

    제가 구닌이 되어서ㅎㅎ

    보시다 시피 주말에 시간이 좀 있어서 누나 찾아왔어요.

    싸이를 하다가 누나 이름을 지나치지 못하고 이렇게 왔어요

    전 무지 잘 살고 있는데 누나는 어떠세요?

    음., 아마 알찬 대학원 생활을 하고 계시겠죠?

    바쁘신 것 같기도 하네요.

    저는 오는 6월이면 이등병에서 일병으로 진급한답니다아.

    아직은 졸중에 졸이죠ㅎㅎ

    시간나면 저한테 누나 이야기도 좀 남겨주세요.ㅎㅎ

    그럼/., 뭣도 모르고 시끄럽게 삐약삐약 우는 병아리 성환이가

    매일매일 더 알차고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빌며 인사드릴께요,.

    Re: 삐약삐약 성환에게
    군 생활은 할만한지? 워낙 싹싹한 친구니 크게 걱정은 되지 않는다만은 군대라는 곳이 원래 다 힘든 곳이라고 하더라… 나야 뭐 항상 비슷한 일상이 반복되고 있으니 어려운 것 없이 잘 지내고 있단다 ㅋ 첼로에 정성을 다하던 네 모습을 잠깐 생각해봤는데 시간이 참 빠르다… 너는 삐약삐약 햇병아리 신입생에서 군인이 되어 있고, 나는 대학원 석사과정의 막바지에 있네… 지금은 비록 군인이라 음악을 생각할 겨를이 없겠지만, 마음 속으로 2년 전의 진정성을 되새겨보도록 하렴… 사회로 돌아오면 첼로를 잊지말고 다시 잡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ㅋㅋ 현악기가 더럽게ㅠ 어려워도 인생을 걸고 친구로 지내볼만은 하지 않니? 매사를 소중하게 여기고 즐겁게 살자꾸나… 종종 안부는 전하면서 살자 ㅋ 안녕…
    -병아리 사육자 수진-

  2. 서나서나

    블로그 속도가 이전보다 좋아진 것 같다-
    학교 컴터라서 그런가;

    요즘 너무 춥지?ㅠㅠ
    날씨도 추운데 마음도 점점 추워진다… 까칠해져…

    건강관리 잘하궁 방학하면 한번 보자!

    Re: 선화야 안녕… 내가 아프지만 않았더라면, 주말에 얼굴 보고 좋았을 텐데….ㅋ 수연이랑 즐거운 시간 보냈다니 부럽더군 ㅋㅋㅋ 해 넘어가기 전에 우리 만나서 열심히 대화를 해야겠어… 까칠함을 무마시키기 위한 코뮤니케이숀…ㅋㅋ 그대에게 무한한 사랑과 존경을 보내노라…(앞으로 무슨 호칭을 붙여주는게 좋을까 고민하고 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ㅋ”)

  3. 미지~

    언니 – 내 싸이에 댓글남긴거보고 왔어 ㅎ
    보고싶어 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요즘 너무 힘들어 ㅜㅜ
    우리 만나서 얘기 좀 해야할텐데 ㅜㅜ
    할 말도 듣고싶은 말도 너무 많다

    잘 지내지 언니 ㅜㅜ ?

    Re: 미지야… 종종 자네 생각을 한다네 ㅋㅋ 한창 정신없고 힘든 시기이겠지만 힘내고…
    자네를 지지하고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 항상 잊지 마시게나…

  4. soo

    쑤진- 잘지내? ㅎㅎ
    나 수연이
    이거 그냥 이렇게 하면 남겨지나?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싸이 갔더니 블로그로 오라고 해서 ㅎ
    블로거라니.. 멋있다. ㅎㅎ
    난 부산이여~
    부산 한번 안오니? ㅎㅎ

    Re: (이)수연이구만..ㅎㅎ 조기 아래 다른 수연이가 있어서 ㅋㅋ
    그냥 소일거리 삼아 가지고 노는 블로그지 뭐..^^;
    부산이라… 작년에 몇번 갔는데 올해는 갈 기회가 없었네…ㅎ

  5. 은엽

    오ㅡ 되네 ㅋㅋㅋ
    내 싸이에 사진 올리는중이니까 내꺼에 직접 댓글달아야해 ㅋㅋㅋ

    Re: 싸이 직접 방문해서 댓글 달았어요;;;ㅋ

  6. 은엽

    이거 이렇게 하는거 맞나? ㅋㅋ

  7. 서나

    이거 적응하기 아직 힘들다 ㅋㅋㅋㅋ
    너가 쓴 글에 코멘트는 달 수 없는거야??
    둘러 보면서 연구 좀 더 해봐야겠당

  8. 뢈비//

    이게 다 실시간 대화의 힘이지-ㅋㅋㅋㅋㅋㅋ

  9. 서나서나

    아… 네이버 블로그만 보다보니 여기 메뉴에 적응이 잘 안되넹=_=ㅋ
    저번에는 잘 안들어와지고 속도도 좀 느리던데 이제 잘 들어와진당 ㅎㅎ

  10. KWON경희

    왔다 간다.ㅋ
    보고싶다.ㅎ
    날짜 또 맞춰보자! >_<

  11. 뢈비//

    언니야! 이따 보겠네 흐흐흐-
    나도 역시 빈이 좋아-ㅋㅋ

  12. spongetok

    그래그래…비 조심하고, 조만간 빨리 보자…

    새로운 블로그의 첫 방명록이구낫 ㅋ

  13. ☆수연

    보고싶다그 >_<

    Re:

    그래그래…비 조심하고, 조만간 빨리 보자…

    새로운 블로그의 첫 방명록이구낫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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