開講

This entry was posted by spongetok on Wednesday, 3 March, 2010 at

2010년 1학기 개강 날이다…

수업이 있어서 강의실로 가는 길에 박사 선배 둘을 마주쳤다.

동욱 오빠는 대뜸 나를 보자마자

“학교가 온통 네 땅인 것인냥, 당당하게도 걸어오는구나! ”

무엇이 그렇게 당당하게 보였는지 모르겠지만…

위풍당당한 학기의 시작, 기분이 좋다…

이번 학기도 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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